맨날 다운받겠다 그랬는데 겨우 찾음
- 2012/01/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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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나의 개인적 짜증과 가족사이다. 2012년의 첫 글이 이런거라 참 나한테도 미안하다.
본인은 현재 4학년, 하지만 1년 더 다닐계획 현재 하는공부는 기계설계기사시험준비 98%, 토익2% 공부중이다.
나이도 슬슬 졸업할 나이이지만 취업에 대해선 별로 걱정하지 않아서 그냥 내가 하고싶은 공부와 어찌 삶의 질을 높이며 살아갈까 하며 살아가는중이다. 허나 기사자격증은 내 자신이 힘들지만 너무나 원해서 공부를하고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요즘 공부또한 잘 하고있는것 같진않다.
학원에서 수업듣고 뼈빠지게 공부하고오면 첫번째는 엄마의 열등감이 기다리고 있는데 "누구 권사 아들 딸은 어디 기업들어가서 얼마 받고 토익이 몇점이며 가족들 쓰라고 체크카드를 줬다더라" 라고하면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소리라도 꽥!! 지르면서 집을 나가고싶다. 진짜 나는 지금의 어머니세대들의 사교방식이 너무싫다. 부풀리고 서로 보이지않게 까고 괜히 욕먹는것 다른집 자식들이고....
두번째는 지금 형네부부이야기인데 형앤형수가 물질적으로 사정이 어렵다보니 분가설 이혼설등등 수많은 루머들이 퍼져서 부모님이 얼받아 하시고있다. 특히 요즘 아머지 정년퇴직으로 인해 싱숭생숭한데 돈까지 보내달라그러니 얼마나 얼받지 아니할수 있겠는가? 미친놈 그럴거면 결혼을하지말던가 캐나다를 가지말던가..
나는 지금도 형이 원망스러운것이 아버지가 쥐뿔도 없이 결혼해서 우리를 키워 고생해서 여기까지 온 스토리를 알면 열심히해서 안정적으로 살 생각을 할텐데 이놈도 아버지와 같은길로 아니 더 나쁜길로가서 골골대고있으니 이게 얼마나 스트레스인가!? 괜히 불똥은 나한테 튀고 나 또한 공부하느라 예민한데 여기저기 치이다보니 진짜 삶 자체가 저기압이다.
형이란 말조차 하기싫다.
참 작년초도 그렇고 올초도 그렇고 점점 고통스러워진다.
이런 현상은 나의 신앙적 삶에도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기도고 말씀이고 나발이고 별로 하고싶지가 않다.
예사랑, 예배, 순모임 자체를 사모할수가없다보니 그냥 평범과 어두움을 달고살고있다,
나는 이 상황에서 어찌해야하는것인가?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적용하며 나가야하는것인가.....
지랄같다 진짜 한없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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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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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보같은 사람들에게 진짜를 이야기하면 바보들은 바보들의 논리만 고수하며 받아들이질 않는다.
바보들은 그릇이 작은거다. 인정을하고 이해를하고 받아들일 그릇이 말이다.
#2
평생 미안해했음하지만 평생 잊지않아줬으면 하는 깨똥같은 생각이든다.
#3
날씨가 좋다.
운전하기가 좋다.
자전거 타기가 좋다.
걷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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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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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짓말처럼 안정적이다 평지를걷다가 다리가 좀 땡기면 그늘에 앉아서 쉬고 또 걷고 쉬고 나의 삶은 생각보다 평안하다.
나에게 있어서 베이직이 자리잡기까지 몇년이 걸린걸까 솔직히말해 순장때도 자리 잡하지 않은것이 이제야 뭔가 안정적으로 잡리잡히고 그래서 더욱 나의 삶이 불안정하고 세상적인 고민이 생겨도 평안하다.
그러다보니 좀 불안한감도 없지않아 있다.
나는 지금 분명 괴로워하며 고민하고 불안해해야하는 그럴땐데 말이다.
나는 지금 나를 쉼없이 채찍질해야할때라 생각한다.
조금더 냉정해봅시다.
#2
날씨가 추워진다.
나는 지금이 너무 좋다.
#3
이 사회와 이 교회를위해 안타까워하고 기도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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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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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글루스에게 미안했다.
페이스북이 참으로 재밌다보니 신경을 안썻다. 하지만 나는 이글루스를 사랑한다. 하지만 미래는 모르는것!
#2
추석때 할건 그닥없다.
우리집은 제사를 지내지않고 할아버지 할머니만 오셔서 가족예배간단히하고 밥먹고 빠이빠이 이기때문에 추석연휴는 그냥 쉬는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그런지 이번 추석또한 설레진않는다. 조금 기대되는거라면 내가 운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모셔다 드린다는거? (어차피 갈뫼지만)
#3
남들은 10대 20대때 가본다는 민들레영토 나는 25살의 나이에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밥도팔도 차도팔고 이것저것 리필도되는것같고 소파도 편하고 책읽기좋고....알바생이 다 남잔라 아쉽지만 여자들은 좋아할듯...왜냐면 다들 훈훈했거든!
#4
몇번째 헌혈인지는모르겠지만 오늘도 헌혈을했다.
거기 피검사하시는분이 그러는데 나는 피가 너무 상태가 좋아서 큰일이라고한다.
실제로 피가 너무 좋으면 안된다나 뭐라나......
B형은 위대하다.
#5
윈도우를 깔고싶은데 무서워죽겠다.
맥북에 윈도우깔면 엄청 바보같은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학교에서 돌리는 프로그램이 맥용은 없으니 어쩔수없다.
취업하면 바로 지워버릴테다!!
#6
"존중하고 기다리는것보단 존중하며 열심히해야한다."
라는 말을 이젠 좀 깨달은듯하다.
사랑은 지지고 볶는것보단 조용히 숙성시키는게 좋다.
내가 연애를 한다는말은 아니다. 오늘 본 책보다가 그냥 갑자기 느낀거다.
#7
우리도서관 알바생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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