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청년부 산소호흡기 달랑달랑
- 2014/09/13 01:50
- gamstart.egloos.com/4361976
- 덧글수 : 0
1. 탑 연기 늘었다.
2. 신세경 엉덩이 대역아니라고 하니까 최성찬이 한번 더 보고싶다고했다. (변태)
3. 빠른전개로 지루함은 없었지만 엄청 재밌지도 않았다. 명절용 영화로는 무난함
4. 이하늬 속옷에 있는 캐릭터에 빵터지고 타짜3엔 여진구 나올것같아 기대됨
- 2014/07/30 22:11
- gamstart.egloos.com/4357435
- 덧글수 : 1
#1
사랑이 다른사랑으로 잊혀진다고 어떤년놈들이 그래서 한번 해보니까 오히려 그리움만 쌓여서 그 친구 소식 들으면 안타깝기도하고 내가 더 잘했으면 이런 상황까진 오지 않았을 텐데..하면서 약간은 이중적인 나 성격이 정말로 많은 사람에게 상처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지금은 조금은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할 찰나 우리형이 그사람을 봤다고 하길래 알아보니 우리집 앞으로 이사를 왔다고 합니다.
집안 상황도 그렇게 좋진 않아보여 정리하고자하는 마음이 좀 그래지지만 뭐 어째 남자친구 있는것 같은데..ㅎ
이렇게 살다가보면 괜찮아 지겠지, 오늘하루는 덜 찌질해보자 하며 살고 있습니다.
#2
뭐 나름 신의직장 2년차로서 풍족한 월급 받으며 재밌게 일하다보니 개떡같이 살이 찌더이다...
나이를 먹으니 이젠 살빼기도 쉽지가 않지만 뭐 요즘 꾸준히 하고있으니 언젠간 터지겠지
그래야 다시 뭘 시작하든지 자신감을 찾든지 하지 않것소?
#3
선교는 우여곡절 없이 깔끔하게 끝난모양이고 나는 이제부터 그 선교를 마무리 하고자하는 영상을 만들어야하는데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고자하는 근성으로 무기한 연기
#4
아 까놓고 말해서 나보고 좋아하는일 인정받는거 하라그러는데 난 영상만들고 이런거 졸라 싫어해
난 나가서 놀고 원초적으로 또는 진지하게 수다나떠는거 좋아하지...
정리하고싶다 진짜ㅎ
태그 : 찌질이
- 2014/02/01 15:33
- gamstart.egloos.com/4337737
- 덧글수 : 2
이것이 나의 찌질과 질투심이 콜라보레이션이 되었다고 해도 지금의 이 감정은 두번다시 없을것같은 감정일것같다.가끔씩 그리움의 대상에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다음날 그 대상에대해 꿈을 꾸곤하는데 그 꿈속에서 내가 얼마나 애처롭게 매달리고 울었던지 지금까지 그리움의 대상은 단 한명이라 그사람에 대해 꿈을 꾸면 진짜 후회화 슬픔이 교차하고 안그래도 요즘 우울함이 하늘을 달리고 있는데 이젠 정서불안까지 일어나고있을정도다.뭐 여튼 그리움에 대한 후회는 언제 정리할수나 있을까...









최근 덧글